오늘의 영단어 - hindsight : 총의 가늠자, 때늦은 지혜, 뒤늦게 깨달음많은 기업들은 스스로를 개편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개편은 원래 있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원래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 유충에서 태어난 나비는 그냥 유충이 아니며, 더 나아지고 더 개량된 유충도 아니다. 나비는 전혀 다른 생물이다. 개편은 오랜 시간에 거쳐 여러 번의 변신을 해야 이루어진다. -리차드 파스칼(미국 컨설턴트·경영학자) 조정엔 막여작(莫如爵)이요, 향당(鄕黨)엔 막여치(莫如齒)라 , 조정에서는 벼슬의 등급을 중히 여기고, 고장에서는 나이의 차례를 중히 여긴다는 말. 모든 병은 근본적인 해결이 중요하다. 특별한 병없이 피로가 있는 사람은 세포막만 강화시켜주면 그 병은 자연히 낫게 되고, 현미밥이나 통밀을 그대로 빻은 것을 6개월 이상 먹어주면 세포막이 강화되면서 낫는다. -김해용 양생의 방법은 침을 멀리 뱉지 않는 것이다. 걸음을 걸을 때에도 빨리 치닫지 않는다. 듣는 데에도 극단적으로 지나치게 듣지 말고 보는 것도 오래 보지 마라. 오랫동안 앉아 있지 말 것이며 누워 있을 때에도 피로할 정도가 되면 안 된다. 추우면 빨리 옷을 입고 더우면 먼저 웃을 벗어라. 배가 심하게 고파서 음식을 먹어서도 안 된다. 먹어도 과식하지 않는다. 목이 지나치게 마를 때 음료수를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마셔도 과하게 마시지 않는다. 무릇 먹는 것이 과하면 응어리가 생기게 되고, 마시는 게 지나치면 담의 질병이 온다. -갈홍 [포박자] 남의 허물을 꾸짖지 말고 자기 주변부터 되살펴 보자. 사람이 만일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그 때문에 다투는 일은 사라지게 된다. 남의 허물보다는 자신을 더욱 면밀히 살펴서 작은 허물이라도 준엄히 꾸짖자. 가만히 놔두면 그것은 점점 커져서 큰 허물이 될 것이다.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자기 흉은 열 가지가 되는 법이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하는 꼴이 되지 말자. 겨울 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하는 억지를 부리지 말자. 허물과 과오 때문에 앞길을 망치지 말자. 남보다는 자기 쪽을 살펴 지혜로운 삶을 꾸려 나가자. -법구경 울고 싶자 때린다 ,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는데, 때마침 좋은 핑계거리가 생겼음을 이르는 말. 현대 사람들은 주로 책상앞에 앉아 일을 하는 관계로 허리가 앞으로 구부러져 위쪽 입과 아래쪽 입(항문)이 완전히 열려 있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혀와 치아가 앞으로 튀어나오고 허리도 흔들거린다. 배도 구부러져 요통과 치질로 이어지기 쉽다. -노영환 오늘의 영단어 - idiotic : 백치의, 천치의뜻을 세우고 명확히 알며 독실(篤實)하게 행하라. -율곡 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