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지(智)로 이기는 것이 첫째, 위(威, 위협)로 이기는 것이 둘째,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셋째, 성(城)을 치는 것이 최하등책이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technologically : 기술적으로과거를 잊는 자는 결국 과거 속에 살게 된다 -괴테 오늘의 영단어 - alter : 변경하다, 바꾸다오늘의 영단어 - installment : 할부, 월부, 납입금오늘의 영단어 - financially healthy : 재정적으로 건실한오늘의 영단어 - conclusion : 결말, 종결, 끝, 결론, 결정, 체결오늘의 영단어 - culinary : 요리의, 주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