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incomprehensible : 이해할 수 없는, 불가해한오늘의 영단어 - demonstration : 데모, 시위, 과시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dolescent : 청춘기의, 미숙한: 청년(남녀), 젊은이오늘의 영단어 - processed on commission : 하청생산오늘의 영단어 - fall short of : ...에 못 미치다, (기대에)어긋나다오늘의 영단어 - sack : 마대, 자루, 부대: 부대에 넣다, 해고하다모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인정되는 것은 다음 세 가지로 요약된다. 부귀와 명성과 쾌락이다. 이 세 가지에 대하여 마음을 너무 열중시키기 때문에 다른 좋은 것은 거의 생각하지 못한다. -스피노자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