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유불급( 過猶不及 ).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장(子張)과 자하(子夏)를 평한 공자의 말. -논어 화를 내면 심장으로 가는 동맥의 내막에 작은 흠집들이 무수히 발생한다. 그러나 쉽게 아문다. 그 대신 화가 밤낮으로 계속되면 이 흠집을 수리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결국은 심장마비 같은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레드포드 윌리엄스 교수 [화가 죽음을 부른다]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basement : 지하실, 지하모순은 조그만 몸뚱이에 커다란 발자국과 같다. -팔만대장경 오늘의 영단어 - misinform : 잘못전하다, 잘못 알다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 -아인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harsh : 거친, 껄껄한, 귀에 거슬리는, 모진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내 어리석음을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현명하다고 일컬는 것은 어리석은 자 중에 어리석은 자다. -법구경